연세대생 3백여명은 20일 하오 4시 30분쯤 교내 도서관앞 민주광장에서 전날 교내 집회에 대한 경찰의 과잉진압을 항의하는 집회를 갖고 ▲경찰 최고 책임자의 사과 ▲관련자 전원 고발 ▲피해 학생에 대한 배상 등을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송자 총장이 참석해 경찰의 과잉진압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연행된 학생들의 석방과 부상자 치료를 요구했다.
학생들은 이날 집회를 마치고 항의방문을 하기위해 내무부로 출발했다.
이날 집회에는 송자 총장이 참석해 경찰의 과잉진압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연행된 학생들의 석방과 부상자 치료를 요구했다.
학생들은 이날 집회를 마치고 항의방문을 하기위해 내무부로 출발했다.
1994-07-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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