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재일 한국인들이 17일 일본 전역에 걸쳐 44군데 분향소에서 사망한 북한 주석 김일성을 조문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지지(시사)통신은 도쿄에서는 8천명이,오사카에서는 1만명이 각각 조문했으며 이같은 조문은 주로 조총련계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지지(시사)통신은 도쿄에서는 8천명이,오사카에서는 1만명이 각각 조문했으며 이같은 조문은 주로 조총련계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1994-07-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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