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경쟁시대를 예고하는 세계무역기구(WTO)의 출범에 맞춰 무역 전문인력을 본격적으로 양성하는 곳이 문을 열었다.한국무역협회는 14일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 별관에서 기존의 무역연수원을 확대,개편해 국제무역 연수원으로 새롭게 문을 열였다.
대학 2년간의 정규 수업량(1천2백시간)을 가르치는 1년간의 무역전문가(오는 9월 모집) 과정 및 고급 무역전문가 과정(내년 3월 모집)을 비롯,해외 주재원(1개월 코스)·해외 시장 개척(3개월)및 통상전문가(1주일) 과정 등 5개 반이 있다.<오일만기자>
대학 2년간의 정규 수업량(1천2백시간)을 가르치는 1년간의 무역전문가(오는 9월 모집) 과정 및 고급 무역전문가 과정(내년 3월 모집)을 비롯,해외 주재원(1개월 코스)·해외 시장 개척(3개월)및 통상전문가(1주일) 과정 등 5개 반이 있다.<오일만기자>
1994-07-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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