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일본 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가 12일 김일성 사망과 관련해 사회당 위원장자격으로 조전을 보내왔다고 북한 중앙방송이 13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또 무라야마내각에서 부총리 겸 외상을 맡고 있는 고노 요헤이(하야양평)가 자민당 총재 자격으로 11일 보낸 조전을 뒤늦게 보도했다.
이 방송은 또 무라야마내각에서 부총리 겸 외상을 맡고 있는 고노 요헤이(하야양평)가 자민당 총재 자격으로 11일 보낸 조전을 뒤늦게 보도했다.
1994-07-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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