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사지법 항소1부(재판장 박인호부장판사)는 13일 소설 「즐거운 사라」의 내용과 관련,음란문서 제작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연세대교수 마광수피고인(42)의 항소를 기각,원심을 확정했다.
1994-07-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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