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대사관은 11일 비자면접표의 불법 거래를 막기위해 대행 여행사의 할당량은 축소하고 대신 개인 신청자에 대한 발급량은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미대사관측은 또 미국비자 신청은 늦어도 3주전에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대사관은 미국비자를 신청하는 한국인이 하루 2천명정도이며 현재 발급 거부율은 6∼9%이라고 밝혔다.
올해 비자발급건수는 관광과 사업등 비이민자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2만8천건이 늘어난 26만건이다.
미대사관은 미국비자를 신청하는 한국인이 하루 2천명정도이며 현재 발급 거부율은 6∼9%이라고 밝혔다.
올해 비자발급건수는 관광과 사업등 비이민자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2만8천건이 늘어난 26만건이다.
1994-07-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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