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사찰단 영변서 정상활동/김사망 영향 안받아

IAEA 사찰단 영변서 정상활동/김사망 영향 안받아

입력 1994-07-11 00:00
수정 1994-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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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9일 북한 김일성주석의 사망으로 인한 북핵 감시체제의 변화여부와 관련,영변 핵단지의 감시상황은 전혀 영향받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IAEA 사찰단은 북한의 5Mw 원자로 연료교체가 상당부분 진행중이던 지난 5월17일 영변에 파견됐으며 2차례에 걸쳐 인원을 교체,지난달말 파견된 3번째 팀이 영변에 머물고 있다.

1994-07-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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