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 이중훈검사는 8일 직위를 이용,6억여원을 횡령하고 71억여원을 부정대출해준 동양상호신용금고 부회장 손재호씨(42·서울 서초구 서초동 1494)와 비자금이 입금된 통장을 없앤 이 회사 총무부장 신화씨(48·경기도 고양시 둔촌마을 117)를 업무상횡령및 증거인멸 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1994-07-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