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철도파업을 주도한 「전국기관차협의회」가 결성된지 5년여만에 사실상 해체됐다.
2일 철도청에 따르면 「전기협」가입자 6천1백62명 가운데 이날까지 각서 등을 쓰고 탈퇴한 사람은 기관사 2천7백65명,기관조사 1천9백74명,검수원 1천2백75명등 모두 6천14명으로 탈퇴비율이 97.6%에 달했다.
2일 철도청에 따르면 「전기협」가입자 6천1백62명 가운데 이날까지 각서 등을 쓰고 탈퇴한 사람은 기관사 2천7백65명,기관조사 1천9백74명,검수원 1천2백75명등 모두 6천14명으로 탈퇴비율이 97.6%에 달했다.
1994-07-0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