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금성상사가 세계최대 매장량을 지닌 러시아의 엘가탄전개발에 참여한다.
럭키금성상사는 현재 러시아 극동지방을 방문중인 박수환사장이 최근 사하공화국의 니콜라예프대통령과 이 탄전을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총20억t이 매장된 엘가탄전의 개발에는 철도 등 기간투자를 포함해 6억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송태섭기자>
럭키금성상사는 현재 러시아 극동지방을 방문중인 박수환사장이 최근 사하공화국의 니콜라예프대통령과 이 탄전을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총20억t이 매장된 엘가탄전의 개발에는 철도 등 기간투자를 포함해 6억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송태섭기자>
1994-06-2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