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로이터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24일 리처드 홀부르크 주독일 미대사를 스티븐 옥스만 미국무차관보(유럽및 캐나다담당)의 후임자로 지명했다.
독일대사로 부임한지 1년도 채 못돼 미국무부로 전보될 예정인 홀부르크대사는 상원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
뉴욕태생의 그는 지난 66년부터 67년까지 당시 린든 B 존슨대통령의 특별보좌관을 지냈으며 지난 68∼69년에는 파리평화회담의 미국대표를 지냈다.
독일대사로 부임한지 1년도 채 못돼 미국무부로 전보될 예정인 홀부르크대사는 상원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
뉴욕태생의 그는 지난 66년부터 67년까지 당시 린든 B 존슨대통령의 특별보좌관을 지냈으며 지난 68∼69년에는 파리평화회담의 미국대표를 지냈다.
1994-06-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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