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프랭스 AP 연합】 미국은 24일 아이티군정을 종식시키기 위한 조치로 미아이티간 모든 항공노선의 운항을 중단했다.
이날 오후 5시(현지시각) 미 아메리칸항공의 658편이 마지막으로 포르토프랭스를 떠나 뉴욕으로 향했으며,아이티의 트랑스에어사 항공기도 이보다 한시간반 뒤 마지막 승객을 태우고 마이애미로 떠났다.
이로써 에어프랑스를 제외한 거의 모든 항공기들이 유엔의 대아이티 제재조치에 따라 아이티와 항공기 운항교류를 중단했다.
이에 앞서 22일에는 미아이티간 모든 금융거래가 중단됐다.미본토의 은행들은 아이티와 거래를 계속 중단하고 있으나 24일 아이티법원의 명령에 따라 포르토프랭스의 씨티뱅크와 보스턴은행은 일부업무를 재개했다.
이날 오후 5시(현지시각) 미 아메리칸항공의 658편이 마지막으로 포르토프랭스를 떠나 뉴욕으로 향했으며,아이티의 트랑스에어사 항공기도 이보다 한시간반 뒤 마지막 승객을 태우고 마이애미로 떠났다.
이로써 에어프랑스를 제외한 거의 모든 항공기들이 유엔의 대아이티 제재조치에 따라 아이티와 항공기 운항교류를 중단했다.
이에 앞서 22일에는 미아이티간 모든 금융거래가 중단됐다.미본토의 은행들은 아이티와 거래를 계속 중단하고 있으나 24일 아이티법원의 명령에 따라 포르토프랭스의 씨티뱅크와 보스턴은행은 일부업무를 재개했다.
1994-06-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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