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자원부는 경영 및 기술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별로 전담지도역을 지정,계속적인 사후 관리지도를 하는 전담지도역 제도를 실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홈 닥터제도로도 불리는 전담지도역 제도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에 대한 경영 및 기술지도를 담당하는 기관에서 개별업체별로 특성에 맞는 지도사를 전담지도역으로 지정,1차 지도한 후 2년동안 2개월에 1번꼴로 계속적인 지도를 하는 제도다.
이 제도를 실시키로 한 것은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경영 및 기술기반이 취약해 새로운 소비행태에 부응하는 신상품 개발과 신기술에 의한 제품생산 및 세계무역기구(WTO) 출범 등 급변하는 국내외 기업환경변화에 대한 대응능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홈 닥터제도로도 불리는 전담지도역 제도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에 대한 경영 및 기술지도를 담당하는 기관에서 개별업체별로 특성에 맞는 지도사를 전담지도역으로 지정,1차 지도한 후 2년동안 2개월에 1번꼴로 계속적인 지도를 하는 제도다.
이 제도를 실시키로 한 것은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경영 및 기술기반이 취약해 새로운 소비행태에 부응하는 신상품 개발과 신기술에 의한 제품생산 및 세계무역기구(WTO) 출범 등 급변하는 국내외 기업환경변화에 대한 대응능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1994-06-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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