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한항공 관광객유치 공동 홍보전(은방울)

시·대한항공 관광객유치 공동 홍보전(은방울)

입력 1994-06-22 00:00
수정 1994-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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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서울시장과 조양호대한항공사장은 21일 정도 6백년을 맞아 서울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외국 관광객 유치을 위한 해외 홍보활동을 공동전개키로 했다.

대한항공은 이에따라 서울시가 제작한 포스타 2천장,소책자 4만부등 서울 6백년 홍보자료를 27개국 58개 해외지점을 통해 배포하는 한편,기내에서는 홍보용 비디오테이프를 상영할 계획이다.

유기훈 서울시의원, 한글날 연휴에도 ‘열공’··· AI 활용한 행정사무감사 준비 나서

서울시의회 유기훈 의원(도봉구 제3선거구)이 대표의원으로 이끄는 의원연구단체인 ‘AI 의정 활용 실전 연구회’는 지난 11일 서울시의원회관에서 ‘AI를 활용한 행정사무감사 실무기법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27일에 열린 ‘의정 AI 실전 활용 방안 교육’에 이어 진행된 후속 프로그램으로, 다가오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자료 분석과 효율적인 질의 준비 등 의원들의 실질적인 감사 수행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연구회 대표의원인 유기훈 의원을 비롯해 이용구·박상근·목소영·이동화·김호진·김명희·이영숙·김미주 의원과 이상훈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총 10명의 의원이 참여했다.또한 이번 교육은 상임위원회별 의정활동 일정으로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한글날 연휴 기간에 마련됐으며, 의원들의 일정에 맞춰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다. 참석 의원들은 연휴에도 의회에 나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한 AI 실무교육에 참여하며 의정역량 강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행정사무감사와 AI 활용의 기본 이해 ▲과거 행정사무감사 자료 분석 ▲집행부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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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또 정도 6백년을 특집으로 다룬 기내잡지 「모닝캄」 1만부를 서울시에 기증하는 한편 앞으로도 매월 일정지면을 할애,정도 6백년사업과 서울시정을 적극 홍보키로 했다.

1994-06-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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