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준호씨 최대주주로
충남방적의 이종성회장(70)이 최근 이 회사의 주식 일부를 딸과 사위에게 물려주고 최대 주주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회장은 충남방적 주식 5만주(0.64%,시가 7억3천5백만원)를 딸 미호씨(34)에게,1만주(0.13%,1억4천7백만원)를 사위 정진석씨(34)에게 증여했다고 20일 증권감독원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이회장의 지분은 8.63%에서 7.86%로 낮아져 장남 준호씨(8%)에 이어 두번째 대주주로 밀려났다.이회장 일가는 충남방적 주식 19.17%를 보유하고 있다.
충남방적의 이종성회장(70)이 최근 이 회사의 주식 일부를 딸과 사위에게 물려주고 최대 주주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회장은 충남방적 주식 5만주(0.64%,시가 7억3천5백만원)를 딸 미호씨(34)에게,1만주(0.13%,1억4천7백만원)를 사위 정진석씨(34)에게 증여했다고 20일 증권감독원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이회장의 지분은 8.63%에서 7.86%로 낮아져 장남 준호씨(8%)에 이어 두번째 대주주로 밀려났다.이회장 일가는 충남방적 주식 19.17%를 보유하고 있다.
1994-06-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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