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상오7시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주공아파트 19동 408호 홍모씨(41·종일치과원장)집에서 홍씨의 딸(9·B국교 4년)이 온몸에 피멍이 들어 숨져 있는 것을 아버지가 발견했다.
경찰조사 결과 홍씨의 딸은 5년전부터 오빠(11살)와 자주 이상한 행동을 하면서 가끔씩 정신이상증세를 보여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조사 결과 홍씨의 딸은 5년전부터 오빠(11살)와 자주 이상한 행동을 하면서 가끔씩 정신이상증세를 보여온 것으로 밝혀졌다.
1994-06-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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