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A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9일 그루지야와 압하스 자치공화국간의 분쟁사태와 관련,러시아 평화유지군을 그루지야에 파견하도록 하는 명령을 내렸다고 러시아대통령 공보실이 밝혔다.
공보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옐친대통령의 명령은 독립국가연합 평화유지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러시아군은 양측군대 사이의 완충지대에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군 파견은 지난달 14일 그루지야와 압하스가 협정초안을 마련하면서 원칙적으로 합의를 보다.
공보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옐친대통령의 명령은 독립국가연합 평화유지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러시아군은 양측군대 사이의 완충지대에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군 파견은 지난달 14일 그루지야와 압하스가 협정초안을 마련하면서 원칙적으로 합의를 보다.
1994-06-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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