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고소 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륜석부장검사)는 27일 사건 당시 5공수 여단장이었던 장기오씨(전총무처장관)를 불러 피고소인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이날 장씨를 상대로 ▲당시 주도세력이 모여있던 「경복궁 모임」에 참가하게 된 경위와 ▲5공수 병력을 효창운동장에 출동시킨 과정 등을 조사했다.<오풍연기자>
검찰은 이날 장씨를 상대로 ▲당시 주도세력이 모여있던 「경복궁 모임」에 참가하게 된 경위와 ▲5공수 병력을 효창운동장에 출동시킨 과정 등을 조사했다.<오풍연기자>
1994-05-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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