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돈(레바논) AP AFP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 전폭기들이 24일에 이어 25일에도 레바논남부 친이란계 헤즈볼라(신의 당)게릴라의 거점을 공습했다고 레바논 보안소식통들이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들은 이스라엘 전폭기 4대가 이날 하오4시5분쯤(현지시각)시아파 회교근본주의자인 헤즈볼라 게릴라들이 대이스라엘 점령지 공격 근거지로 이용해온 베이루트 남부 40㎞의 산악지역 이클림 알 투파의 자발 알 라피 거점에 4발의 로켓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번 로켓 공격으로 인한 희생자 여부에 대해서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들은 이스라엘 전폭기 4대가 이날 하오4시5분쯤(현지시각)시아파 회교근본주의자인 헤즈볼라 게릴라들이 대이스라엘 점령지 공격 근거지로 이용해온 베이루트 남부 40㎞의 산악지역 이클림 알 투파의 자발 알 라피 거점에 4발의 로켓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번 로켓 공격으로 인한 희생자 여부에 대해서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있다.
1994-05-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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