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AFP 연합】 남예멘측과 내전 3주째를 맞고 있는 북예멘당국은 내전사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남예멘 사회당(YSP)과 고위급 대화를 시작했다고 예멘의 압델카림 알 이리야니 기획원장관이 25일 밝혔다.
그는 이날 기자들에게 예멘부총리 무자히드 야히야 아부 슈와립이 남예멘측과의 대화창구로 나서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남북예멘의 통일을 확신하는 YSP 지도자들과 대화에 나설 태세가 돼 있다』고 말하면서 살레대통령이 이끄는 총인민의회당(GPC)이 이미 대화에나설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날 기자들에게 예멘부총리 무자히드 야히야 아부 슈와립이 남예멘측과의 대화창구로 나서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남북예멘의 통일을 확신하는 YSP 지도자들과 대화에 나설 태세가 돼 있다』고 말하면서 살레대통령이 이끄는 총인민의회당(GPC)이 이미 대화에나설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전했다.
1994-05-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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