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공판송무부(부장 박순용검사장)는 23일 슬롯머신 업자 정덕진씨형제로부터 6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철언의원(국민당)이 건강악화 등을 이유로 낸 보석신청에 대해 이를 허가하지 말아달라는 의견서를 담당재판부인 대법원 형사1부(주심 김주한대법관)에 제출했다.
1994-05-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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