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교도 연합】 미얀마 정부군과 반군간의 전투로 반군 52명과 정부군 4명이 사망했다고 미얀마 관영방송들이 21일 보도했다.
미얀마방송들은 이날 미얀마의 마웅타우 지역에서 지난 18일까지 정부군과 반군간의 13차례 교전이 있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방송은 또 반군 8명이 생포됐으며 정부군 3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미얀마방송들은 이날 미얀마의 마웅타우 지역에서 지난 18일까지 정부군과 반군간의 13차례 교전이 있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방송은 또 반군 8명이 생포됐으며 정부군 3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1994-05-2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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