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1일 도박판에서 돈을 잃자 폭력배를 동원,판돈을 빼앗은 장인종씨(26·상업·서울 강서구 공항동 66)등 3명을 도박등 혐의로,김덕환씨(29·토건업·경기 고양시 장향동 438)등 폭력배 3명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씨는 지난 4월26일 하오 11시쯤 경기 고양시 토당동 김동국씨(36)의 장미아파트 가동 305호에서 포커를 하던중 돈을 잃자 선배인 김씨등 폭력배를 동원,돈을 딴 최모씨(41·회사원)를 협박해 판돈 1천6백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등은 또 최씨를 경기도 원당 자신의 사무실로 끌고가 『난지도 숲속으로 끌고가 묻어버린다』고 위협,2백만원을 빼앗는등 모두 2천3백50만원을 빼앗았다는 것이다.
장씨는 지난 4월26일 하오 11시쯤 경기 고양시 토당동 김동국씨(36)의 장미아파트 가동 305호에서 포커를 하던중 돈을 잃자 선배인 김씨등 폭력배를 동원,돈을 딴 최모씨(41·회사원)를 협박해 판돈 1천6백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등은 또 최씨를 경기도 원당 자신의 사무실로 끌고가 『난지도 숲속으로 끌고가 묻어버린다』고 위협,2백만원을 빼앗는등 모두 2천3백50만원을 빼앗았다는 것이다.
1994-05-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