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기획부는 20일 북한 주민 장일운씨(30)가 러시아의 북한 벌목장을 탈출,제3국 국적 선박에 밀승선하여 이날 인천항에 도착한 후 귀순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
안기부는 현재 장씨의 신변을 보호하면서 자세한 귀순경위를 조사중이다.
이로써 지난 18일 외교경로를 통해 귀순한 5명을 포함,러시아 벌목장을 탈출해 귀순한 북한주민은 6명으로 늘어났다.
안기부는 현재 장씨의 신변을 보호하면서 자세한 귀순경위를 조사중이다.
이로써 지난 18일 외교경로를 통해 귀순한 5명을 포함,러시아 벌목장을 탈출해 귀순한 북한주민은 6명으로 늘어났다.
1994-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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