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북구 삼산동과 부개동·갈산동·서운동과 경기도 용인군 수지면 풍덕천리 등 경인지역 5곳이 투기우려 지역으로 추가로 지정됐다.19일 국세청에 따르면 이들 5개 지역이 투기우려 지역에 포함됨으로써 전국의 투기우려 지역은 모두 2백38개가 됐다.
1994-05-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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