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파도 솟는 혜택…관광공사, ‘5월 바다 가는 달’ 캠페인

파도파도 솟는 혜택…관광공사, ‘5월 바다 가는 달’ 캠페인

손원천 기자
손원천 기자
입력 2026-04-20 17:04
수정 2026-04-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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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바다 가는 달’ 캠페인 포스터. 한국관광공사 제공.
‘5월은 바다 가는 달’ 캠페인 포스터. 한국관광공사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해양수산부와 함께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5월은 바다 가는 달’을 추진한다. ‘파도 파도 끝없는∼’이라는 주제로 연안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요리사와 함께 지역 음식 문화를 체험하는 1박 2일 프로그램 ‘셰프의 바다 밥상’이 가장 눈에 띈다. 정호영 셰프와 동해안(5월 9∼10일), 김성운 셰프와 서해안(5월 30∼31일)을 도는 이벤트다. 수산시장 탐방과 제철 해산물 만찬, 지역 맛집 방문 등을 통해 체험형 미식 여행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캠페인 누리집(바다가는달.kr)에서 받는다. 회차별로 25명씩 선발한다. 아울러 충남 태안군의 반려동물 프로그램, 군산시 섬 도보여행, 울진군 바닷가 음악회 등 전국 연안 지역에서 총 32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해양관광 상품 할인도 마련됐다. 연안 지역 숙박 시 최대 3만원, 2박 이상 연박 시 최대 5만원 할인된다. 해양 레저 체험과 관광 패키지 상품도 가격이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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