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 북부 산서성 사법당국은 강력한 범죄 척결의지를 과시하기 위해 지난달 마지막 주 1백57명에 대해 사형 또는 종신형등 중형을 선고했다고 11일 발간된 「산서 법률」지 최신호가 보도했다.
이들 죄인은 갖가지 범죄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들 외에도 58명이 5년이상의 징역형을 받았다고 11일 북경에 배포된 이 잡지는 전했다.
성당국은 이들에 대한 재판을 대규모 공공 모임에서 실시했으며 30만명이상의 주민이 방청했다.
이들 죄인은 갖가지 범죄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들 외에도 58명이 5년이상의 징역형을 받았다고 11일 북경에 배포된 이 잡지는 전했다.
성당국은 이들에 대한 재판을 대규모 공공 모임에서 실시했으며 30만명이상의 주민이 방청했다.
1994-05-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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