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미국은 아이티의 군사정권 지도자들이 국제 제재에 굴복,권력을 포기하더라도 아이티에 병력을 파견할 것이라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가 11일 보도했다.
매들린 올브라이트(여) 유엔주재 미국대사도 제재가 실효를 거두게 된 뒤라도 군사고문단을 보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LA타임스지는 워싱턴과 이이티의 미관리들 말을 인용,최소한 6백명의 미군이 아이티 군부를 「숙청」하기 위해 파견될 것이라면서 미국은 군사지도자들이 그 이전에 권력을 내놓길 바라지만 이와 관계없이 병력파견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매들린 올브라이트(여) 유엔주재 미국대사도 제재가 실효를 거두게 된 뒤라도 군사고문단을 보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LA타임스지는 워싱턴과 이이티의 미관리들 말을 인용,최소한 6백명의 미군이 아이티 군부를 「숙청」하기 위해 파견될 것이라면서 미국은 군사지도자들이 그 이전에 권력을 내놓길 바라지만 이와 관계없이 병력파견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1994-05-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