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시설 포기 않을땐 초중고생 등교거부/장안읍 대책위

핵시설 포기 않을땐 초중고생 등교거부/장안읍 대책위

입력 1994-05-10 00:00
수정 1994-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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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용호기자】 경남 양산군 장안읍 핵저장고유치반대공동대책위(위원장 강현호·김동우)는 오는 11일까지 정부가 핵시설 건립계획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12일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등교를 거부하기로 했다.

1994-05-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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