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로이터 연합】 라피크 알 하리리 레바논 총리는 9일 개각과 관련,엘리아스 흐라위대통령과 의견충돌이 빚어지자 모든 내각각료 임명을 연기하고 직무수행을 중단했다.
이에 앞서 8일 하리리 총리는 엘리아스 흐라위 대통령과 나비 베리 국회의장이 회교도와 기독교도 간의 화해를 이끌어 내려는 자신의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직무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앞서 8일 하리리 총리는 엘리아스 흐라위 대통령과 나비 베리 국회의장이 회교도와 기독교도 간의 화해를 이끌어 내려는 자신의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직무중단을 선언했다.
1994-05-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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