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륜석부장검사)는 3일 사태 당시 청와대 경호실장 직무대리였던 정동호의원(무소속)을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정의원을 상대로 당시 최규하대통령이 거주하던 삼청동 총리공관 경비병력을 무장해제시키고 경호실 병력을 배치한 경위등을 캐물었다.<성종수기자>
검찰은 정의원을 상대로 당시 최규하대통령이 거주하던 삼청동 총리공관 경비병력을 무장해제시키고 경호실 병력을 배치한 경위등을 캐물었다.<성종수기자>
1994-05-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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