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태한국관광공사사장과 이상하프레스센터이사장이 3일 각각 민자당 전남 고흥지구당및 담양·장성지구당 위원장직을 사임했다.
이들은 사퇴서에서 『공직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으나 최근 민자당이 당무감사결과를 토대로 부실지구당정비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앞으로 사퇴형식의 지구당위원장 교체가 잇따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들은 사퇴서에서 『공직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으나 최근 민자당이 당무감사결과를 토대로 부실지구당정비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앞으로 사퇴형식의 지구당위원장 교체가 잇따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994-05-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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