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진기자】 동학농민혁명백주년기념식이 30일 하오 2시 김도현문화체육부차관과 이강연전복지사등 관계공무원과 시민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청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이번 행사를 주최한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단체협의회(공동대표 한승헌변호사등 5인)측의 개회사,경과보고와 함께 전북대합창단의 축하노래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기념식은 이번 행사를 주최한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단체협의회(공동대표 한승헌변호사등 5인)측의 개회사,경과보고와 함께 전북대합창단의 축하노래 순으로 이어졌다.
1994-05-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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