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연립여당은 23일 하타 쓰토무(우전자) 새 총리내각의 25일 출범에 대비,각료 인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각은 하타외상의 총리 기용으로 공석이 될 외상과 연립정권에서 이탈한 신당 사키가케의 다케무라 마사요시(무촌정의)대표가 맡았던 관방장관에 누가 임명될 것인가에 가장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조각은 하타외상의 총리 기용으로 공석이 될 외상과 연립정권에서 이탈한 신당 사키가케의 다케무라 마사요시(무촌정의)대표가 맡았던 관방장관에 누가 임명될 것인가에 가장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94-04-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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