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전력사정이 빠듯할 것 같다.경기회복과 초여름 날씨로 전력소비가 요즘 크게 늘기 때문이다.
21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1·4분기 중 전력소비는 3백42억5천만㎾h로 전년 동기보다 13.1%가 늘었다.당초 예상증가율(10.6%)보다 높은 것이다.
최대 수요도 2천2백10만2천㎾로 전년 동기의 최대 수요보다 13.1%가 증가,91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전력공급 예비율은 1월 12.7%,2월 10.1%,3월 10.2%였다.
21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1·4분기 중 전력소비는 3백42억5천만㎾h로 전년 동기보다 13.1%가 늘었다.당초 예상증가율(10.6%)보다 높은 것이다.
최대 수요도 2천2백10만2천㎾로 전년 동기의 최대 수요보다 13.1%가 증가,91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전력공급 예비율은 1월 12.7%,2월 10.1%,3월 10.2%였다.
1994-04-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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