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환경처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사용된 일이 있는 화학물질은 3만7백40종으로 이는 지난 91년2월의 8천9백51종에 비해 무려 3.4배나 급증한 것이다.
이들 3만여종의 화학물질 가운데서도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유독물질로서 환경처는 현재 4백61종에 이르는 국내 유독물질 유통량은 88년 6백62만t에서 지난해 1천4백30만t을 기록,5년 사이 2.2배나 늘어났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특히 수입유독물질의 유통질의 유통량은 더욱 증가해 88년 65만8천t에서 지난해 3백60만t으로 5.5배나 늘어났으며 하루 유통량은 10t트럭으로 4천대분에 이르고 있다.
이들 3만여종의 화학물질 가운데서도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유독물질로서 환경처는 현재 4백61종에 이르는 국내 유독물질 유통량은 88년 6백62만t에서 지난해 1천4백30만t을 기록,5년 사이 2.2배나 늘어났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특히 수입유독물질의 유통질의 유통량은 더욱 증가해 88년 65만8천t에서 지난해 3백60만t으로 5.5배나 늘어났으며 하루 유통량은 10t트럭으로 4천대분에 이르고 있다.
1994-04-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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