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는 19일 하오 전체회의를 열고 상무대 의혹사건에 대한 국정조사계획서작성 소위원회를 민자당 3명,민주당 2명등 5명으로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관련기사 4면>
여야는 이에 따라 이날 소위원회 위원으로 민자당의 함석재 정상천 이인제의원과 민주당의 강철선 강수림의원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조사활동에 들어갔다.소위 위원장은 함의원이 맡도록 했다.
소위원회 구성문제가 타결됨에 따라 소위는 20일부터 국정조사의 대상및 범위,증인채택,조사방법등 조사계획서 작성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논의에 들러가며 늦어도 오는 25일 상오까지 계획서를 마련,법사위 전체회의에 제출할 예정이다.<최병렬기자>
여야는 이에 따라 이날 소위원회 위원으로 민자당의 함석재 정상천 이인제의원과 민주당의 강철선 강수림의원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조사활동에 들어갔다.소위 위원장은 함의원이 맡도록 했다.
소위원회 구성문제가 타결됨에 따라 소위는 20일부터 국정조사의 대상및 범위,증인채택,조사방법등 조사계획서 작성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논의에 들러가며 늦어도 오는 25일 상오까지 계획서를 마련,법사위 전체회의에 제출할 예정이다.<최병렬기자>
1994-04-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