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ITU 교토회의서/각국에 협력 요청/지구촌 누구나 PC교신 가능/기술표준·통신규제 조정 논의/일본경제신문 보도
【도쿄=이창순특파원】 미국은 차세대 고속통신망으로 전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포메이션 하이웨이의 구축을 위해 각국에 협력을 요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6일 뉴욕발로 보도했다.
미국과학기술정책국에 따르면 미국은 오는 9월 일본 교토(경도)에서 열리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최고위원회의에서 각국의 담당 각료에게 이 구상을 제창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정보하이웨이는 각국의 광섬유케이블과 위성통신망등을 연결,지구규모의 디지털통신망을 구축하는 것으로 이것이 실현될 경우 전세계인이 퍼스널컴퓨터(PC)등을 사용,자유로운 정보교환이 가능하게 된다.
이 하이웨이는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정보교환,선진국으로부터 개발도상국으로의 기술이전에 필요한 데이터 교환,교육·의료 네트워크등에 활용된다.또 어느지역에 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이를 각국에 빨리 알릴수 있고 각국의 학생들이 PC를 사용,공통의 문제를 토론하거나 세계의 의사가 병의 진료와 치료에 대해서도 논의할 수 있다.
【도쿄=이창순특파원】 미국은 차세대 고속통신망으로 전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포메이션 하이웨이의 구축을 위해 각국에 협력을 요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6일 뉴욕발로 보도했다.
미국과학기술정책국에 따르면 미국은 오는 9월 일본 교토(경도)에서 열리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최고위원회의에서 각국의 담당 각료에게 이 구상을 제창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정보하이웨이는 각국의 광섬유케이블과 위성통신망등을 연결,지구규모의 디지털통신망을 구축하는 것으로 이것이 실현될 경우 전세계인이 퍼스널컴퓨터(PC)등을 사용,자유로운 정보교환이 가능하게 된다.
이 하이웨이는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정보교환,선진국으로부터 개발도상국으로의 기술이전에 필요한 데이터 교환,교육·의료 네트워크등에 활용된다.또 어느지역에 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이를 각국에 빨리 알릴수 있고 각국의 학생들이 PC를 사용,공통의 문제를 토론하거나 세계의 의사가 병의 진료와 치료에 대해서도 논의할 수 있다.
1994-04-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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