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갈리 로이터 AFP 연합】 르완다 반군조직인 르완다애국전선(RPF)과 과도정부간에 14일 유엔중재로 휴전회담이 열릴 것이라는 유엔 안보리의장의 발표가 나온데도 불구,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는 14일 상오까지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
1994-04-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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