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수주가 큰 폭으로 늘고 있다.5일 건설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국내 건설업체들이 해외에서 따낸 공사는 30건에,12억2천5백만달러로 전년동기보다 건수는 1백14.3%,수주액은 83.5%가 늘었다.
1994-04-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