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위원장 김석수)는 사전선거운동 의혹을 받고 있는 최기선인천시장과 박태권충남지사에 대한 조사를 곧 매듭짓고 오는 30일 전체회의를 열어 선거법 저촉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릴 방침이다.
중앙선관위의 한 관계자는 26일 이와 관련,『인천과 충남선관위에서 각각 조사 보고서가 올라왔으나 일부 미진한 부분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지시했다』면서 『2∼3일안으로 조사를 완료, 30일 전체회의에서 사전선거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앙선관위의 한 관계자는 26일 이와 관련,『인천과 충남선관위에서 각각 조사 보고서가 올라왔으나 일부 미진한 부분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지시했다』면서 『2∼3일안으로 조사를 완료, 30일 전체회의에서 사전선거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4-03-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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