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이 한반도 핵위기를 논의하기 위해 다음달 한국과 일본을 방문할 것이라고 일본의 시사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워싱턴발 기사에서 페리장관이 오는 4월 17일 한국을 방문한 뒤 이어 19일 일본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히고 미국정부가 이같은 방문계획을 한·일양국정부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워싱턴발 기사에서 페리장관이 오는 4월 17일 한국을 방문한 뒤 이어 19일 일본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히고 미국정부가 이같은 방문계획을 한·일양국정부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1994-03-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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