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계원·덕원예고 학생과 학부모 1천5백여명은 21일 상오6시부터 6시간동안 서울 여의도 민자당사앞에서 집회를 갖고 『올해부터 실시될 것으로 보이는 특수목적고의 비교평가에 의한 대입내신성적 산출방식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집회에서 『예술계 고교 학생들의 내신성적을 수학능력시험 성적을 기준으로 해 산정할 경우 상대적으로 수능성적이 우수한 서울예고 학생들만 특혜를 보게 된다』며 기존의 학교별 절대평가 방식으로 내신성적을 산출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집회에서 『예술계 고교 학생들의 내신성적을 수학능력시험 성적을 기준으로 해 산정할 경우 상대적으로 수능성적이 우수한 서울예고 학생들만 특혜를 보게 된다』며 기존의 학교별 절대평가 방식으로 내신성적을 산출할 것을 요구했다.
1994-03-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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