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96∼97년 2년 임기의 유엔안보리 비상임 이사국에 진출하겠다는 뜻을 유엔에 공식통보했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10일 『정부는 지난달 26일 46개국으로 구성된 유엔 아시아그룹(의장국 라오스)에 내년 유엔총회에서 있을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선거에 입후보하겠다는 뜻을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다.<양승현기자>
정부의 한 당국자는 10일 『정부는 지난달 26일 46개국으로 구성된 유엔 아시아그룹(의장국 라오스)에 내년 유엔총회에서 있을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선거에 입후보하겠다는 뜻을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다.<양승현기자>
1994-03-1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