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9일 토지의 이용효율을 높이기 위해 도시 주변 그린벨트의 공원화와 공단부지의 공동 분양및 사용 허가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민자당은 이날 배포한 「정책자료」를 통해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는 그린벨트를 공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공단부지도 공동분양,공동사용,소필지 분할등을 허가해 토지의 고밀도 이용을 촉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자당은 이날 배포한 「정책자료」를 통해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는 그린벨트를 공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공단부지도 공동분양,공동사용,소필지 분할등을 허가해 토지의 고밀도 이용을 촉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4-03-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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