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정부 조달분야 중점
【도쿄 로이터 AFP 연합】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일본총리는 7일 미국과의 무역분쟁을 피하기 위해 오는 3월말까지 예정된 시장개방조치가 이루어지도록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호소카와총리는 이날 중의원 본회의에 참석,미국과의 무역협상문호는 여전히 열려 있다고 말하고 정부조달분야의 개선과 보험시장의 개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일양국기업은 협력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일본 자동차회사들이 미국산 부품구입목표를 자발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비췄다.
다케무라장관은 이번 시장개방조치는 3월말이전과 오는 7월의 G7(서방선진7개국)정상회담이전 등 두 단계로 나누어져 취해질 것이며,일부 개방조치의 경우 당초계획대로 3월말까지 발표될 수 있으나 일부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쿄 로이터 AFP 연합】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일본총리는 7일 미국과의 무역분쟁을 피하기 위해 오는 3월말까지 예정된 시장개방조치가 이루어지도록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호소카와총리는 이날 중의원 본회의에 참석,미국과의 무역협상문호는 여전히 열려 있다고 말하고 정부조달분야의 개선과 보험시장의 개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일양국기업은 협력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일본 자동차회사들이 미국산 부품구입목표를 자발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비췄다.
다케무라장관은 이번 시장개방조치는 3월말이전과 오는 7월의 G7(서방선진7개국)정상회담이전 등 두 단계로 나누어져 취해질 것이며,일부 개방조치의 경우 당초계획대로 3월말까지 발표될 수 있으나 일부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4-03-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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