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AP 연합】 독일 금속산업노조(IG메탈)조합원 36만명은 24일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독일내 10여개 도시에서 다음주 전면파업을 앞둔 경고파업을 벌였다.
IG메탈은 노스라인 웨스트팔리아주의 9백70개 사업장에서 16만8천명,바덴 뷔르템베르크주에서 9만명,프랑크푸르크 인근 루에셀스하임에서 2만명,자를란트주와 라인란트 팔츠주에서 4만명의 조합원들이 24일 파업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IG메탈은 노스라인 웨스트팔리아주의 9백70개 사업장에서 16만8천명,바덴 뷔르템베르크주에서 9만명,프랑크푸르크 인근 루에셀스하임에서 2만명,자를란트주와 라인란트 팔츠주에서 4만명의 조합원들이 24일 파업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1994-02-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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