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통범칙금을 포함한 자동차관련 세수가 7조원을 넘었다.
현대자동차부설 자동차산업연구소가 21일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의 구입과 등록,보유 및 이용단계에서 거둬들인 세수는 모두 7조8천2백94억원으로 90년(4조2천4백83억원)의 배 가까이 늘었다.92년보다는 14.1%가 증가한 것이며 전체 조세수입(47조7천6백41억원)의 16.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현대자동차부설 자동차산업연구소가 21일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의 구입과 등록,보유 및 이용단계에서 거둬들인 세수는 모두 7조8천2백94억원으로 90년(4조2천4백83억원)의 배 가까이 늘었다.92년보다는 14.1%가 증가한 것이며 전체 조세수입(47조7천6백41억원)의 16.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1994-02-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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