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자그레브 로이터 연합】 보스니아 정부군은 유엔이 사라예보 일원의 중화기를 철수시킴에 따라 보스니아 곳곳을 점령하고 있는 세르비아계와 크로아티아계를 소탕할 것이라고 아리프 파살리치 보스니아국방차관이 21일 밝혔다.파살리치 국방차관은 크로아티아의 다나스지와의 회견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해방을 위해 전투를 계속 해야한다』고 밝히고 『정부군은 크로아티아계가 점령중인 중부 라스바 계곡과 남부 모스타르를 탈환하고 세르비아계가 점령중인 브라코지역에 공세를 가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4-02-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