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권리·사생활보호 다룬 연구서
언론의 자유는 자칫 개인의 인격이나 행복추구권을 침해하기도 한다.
더구나 컴퓨터가 널리 쓰이고 통신망이 발달하면서 개인의 사생활은 언론기관에 의해서만이 아닌,정부나 기업,또는 개인에 의해서도 훼손될 우려가 적지 않다.
이 책은 정보화 사회에서 「알 권리」와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지를 심도있게 파헤친 연구서다.
부록으로 국내외에서 이와 관련해 내려진 판례와 법규의 내용,국가및 지방자치단체의 정보공개제도등을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지은이는 현직 언론사 간부이자 국내및 일본의 대학원에서 신문학을 공부한 전문가다.
이관기 지음 한국교육문화원 6천원.
언론의 자유는 자칫 개인의 인격이나 행복추구권을 침해하기도 한다.
더구나 컴퓨터가 널리 쓰이고 통신망이 발달하면서 개인의 사생활은 언론기관에 의해서만이 아닌,정부나 기업,또는 개인에 의해서도 훼손될 우려가 적지 않다.
이 책은 정보화 사회에서 「알 권리」와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지를 심도있게 파헤친 연구서다.
부록으로 국내외에서 이와 관련해 내려진 판례와 법규의 내용,국가및 지방자치단체의 정보공개제도등을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지은이는 현직 언론사 간부이자 국내및 일본의 대학원에서 신문학을 공부한 전문가다.
이관기 지음 한국교육문화원 6천원.
1994-02-1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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